예림당은 이번 프랑크푸르트도서전에서 주력 콘텐츠인 학습만화 ’Why? 시리즈’ 및 영·유아브랜드 ‘스마트베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등 10개국 26개 출판사와 저작권 상담을 진행해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예림당 저작권 수출 담당자는 “매해 국제도서전에 참가하며 전 세계 아동 및 교육 콘텐츠 시장 트렌드 파악은 물론, 해외 출판 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이번 도서전에서 공동 제작이라는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해외 출판사들과 수출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마무리되면 추가 계약이 성사될 수 있어 성과를 내기 위한 후속 작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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