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글로벌그룹은 최유화가 원신연 감독의 차기작 영화 <전투>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화 <전투>는 대한 독립군이 최초로 승리한 ‘봉오동 전투’를 만든 독립군들의 4일간의 사투를 담은 이야기로 ‘용의자’, ‘살인자의 기억법’의 원신연 감독이 이끌며 배우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등이 출연한다.
최유화는 영화 <전투>에서 조용하지만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독립군 최자현 역을 맡아 생애 첫 액션연기에 도전한다.
최유화는 “영화 ‘밀정’에서 김사희 역을 맡은 이후 독립 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에 또 한번 출연하게 됐다. 역사적으로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뜻깊은 작품인만큼 더욱 열심히 준비해서 연기에 임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영화 <전투>는 2019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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