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현희와 디자이너 제이쓴(연제승)이 부부가 된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15일 웨딩 화보를 공개, 누구보다 행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평소 가식 없이 유쾌한 모습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홍현희가 이날 순백의 아름다운 '10월의 신부'가 되어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셀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진 제이쓴과 백년가약을 맺는 홍현희는 웨딩 화보를 통해 둘만의 완벽한 케미를 공개, 시크한 표정 속에서도 감출 수 없는 달달한 행복이 느껴져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홍현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를 게재하면서 일주일간 무염 식단을 통해 체형 관리를 했다고 전했다. 또 헤어, 메이크업 디자이너들과 포토샵의 도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현희는 신개념 현장 리얼리티쇼에서 '나대자'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나고 있으며, '비디오스타', '코미디 빅리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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