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고현정의 스타일리스트는 인스타그램에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3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배우상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고현정의 모습.
사진 속 고현정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전성기를 미모를 되찾았다. 슬림한 턱선에 눈코입 완벽한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고현정이 지난 1월 SBS 드라마 ‘리턴’ 제작발표회에서 보여준 다소 살이 오른 모습과는 대조적이다. 고현정은 이후 제작진과 갈등으로 하차한 뒤 더욱 살이 오른 모습으로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시사회에 참석하기도 했다. 하지만 다이어트 후 다시 리즈시절 미모를 되찾은 고현정의 모습이 공개되자 팬들은 반색했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2019년 1월 방송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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