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아이돌그룹 베네핏 멤버 이대원이 엔젤스파이팅 무대에서 선보인 격투 실력이 화제다.
이대원은 지난 15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엔젤스파이팅 09' 페더급 입식 격투기에서 이재혁을 상대로 40초만에 KO승을 따냈다.
이날 이대원은 경기 직후 "더 강한 상대가 필요하다. 윤형빈이나 줄리엔 강과 싸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가 언급한 줄리엔강은 격투기 선수 데니스강의 동생이다. 줄리엔강은 모델 활동을 거쳐 현재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그는 키가 191cm, 몸무게는 90kg이 넘는 거구 연예인이다.
한편 이대원은 3인조 아이돌 그룹 베네핏 멤버다. 이대원이 속한 베네핏은 올해 4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꽃잎이 되어'를 발매했다.
한편 이대원은 3인조 아이돌 그룹 베네핏 멤버다. 이대원이 속한 베네핏은 올해 4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꽃잎이 되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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