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기간 3일간(10.12~14)동안 14.5만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으며,(전년대비 20% 증가), 매출액도 청년상인존 1.2억원을 포함해 13억원이 넘어서 전년대비 6%가 늘어난 규모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청년상인존에서는 청춘야시장을 개설하고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승부하는 청년상인들의 성공 이야기들과 케이팝 콘서트, 버스킹/디제이 등 젊은 감성의 문화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올해 15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전국 17개시도 1,441개 전통시장에서 엄선된 140여 곳이 참여해, 전통시장관 80개, 팔도먹거리장터 23개, 청년상인존 40여개 등 총 150여개의 전시·판매 부스가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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