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은 극중 발랄한 여고생이면서도 ‘땐뽀’만큼은 열정적으로 해내는 ‘김영지’ 역을 맡았다.
김수현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 2017년 JTBC <믹스나인>을 통해 뛰어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KBS 2TV <란제리 소녀시대>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땐뽀걸즈>는 <최고의 이혼> 후속으로 12월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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