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순위채권은 지난 9월 정부의 외평채 발행 이후 시중은행 최초로 발행된 달러화 채권이다.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자금 조달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의미가 크다.
투자자 구성은 지역별로는 아시아 71%, 유럽 29%를 기록했으며 투자기관별로는 자산운용사 68%, 은행 24%, 중앙은행 및 국부펀드 5%, 기타 기관이 3%를 차지했다. 총 138 개의 글로벌 투자자들로부터 발행규모의 6.3배(총 19억불) 규모의 주문을 확보하는 등 우량 신용등급의 금융기관 채권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매우 높다.
선순위 채권발행은 CA CIB, HSBC, Mizuho에서 주관했으며 KB증권에서 보조간사(Co-Manager) 역할을 수행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 발행에 성공했다”며 “KB국민은행의 우수한 영업실적과 양호한 신용도 (무디스 A1 안정적, S&P A+ 안정적, Fitch A 안정적) 등이 투자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선순위 채권발행은 CA CIB, HSBC, Mizuho에서 주관했으며 KB증권에서 보조간사(Co-Manager) 역할을 수행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지속가능채권(Sustainability Bond) 발행에 성공했다”며 “KB국민은행의 우수한 영업실적과 양호한 신용도 (무디스 A1 안정적, S&P A+ 안정적, Fitch A 안정적) 등이 투자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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