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날 오전 온라인에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며 결혼설이 떠돌았다. 전현무의 어머니로 추정되는 여성이 서울의 한 유명호텔에 예약을 하고 갔다는 것.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혼설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올해 2월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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