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글플레이 게임최고매출을 보면 액스는 전날 대비 1계단 상승한 10위를 기록했다. 액스의 경우 최근 1주년 기념 대규모업데이트인 ‘액스타트’를 진행한 후 순위가 급상승하는 효과를 누렸다.
지난 16일에는 400일을 맞아 스페셜이벤트를 진행하며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오는 22일까지 게임 접속 시 매일 에메랄드 10개를 제공하며 400일 당일인 16일에는 루비 400개, 에메랄드 100개, 랜덤 영웅 정수상자 4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했다.
액스의 반등을 제외하고는 잠잠한 하루였다. 게임최고매출 1위부터 9위까지 전일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리니지M, 검은사막 모바일, 뮤오리진2, 리니지2 레볼루션, 에픽세븐 등 5강구도가 굳어진 모습이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구글플레이의 경우 여전히 육성형 장르가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비즈니스모델(BM)이 비슷한 양산형게임이 늘면서 선호도에 따른 매출집중현상이 이어지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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