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는 1978년부터 40년동안 동계 스포츠 강국인 스위스의 스키 국가대표 팀을 후원하며, 레이싱 슈트를 개발해왔다.
그리고 스위스 국가대표 팀은 40년 간 52번의 ‘알파인 스키’ 대회 속 27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데상트는 스폰서쉽 40주년을 맞은 올해, 오랜 시간 축적한 기술력과 철학을 담아낸 40주년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윈터 스포츠 라이프를 지원하는 ‘NOW YOUR SPONSOR’ 캠페인을 제안하고, 보다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선수들의 스피릿을 담아낸 보더복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스위스스키 레플리카 롱다운’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하는 한정판 ‘스위스스키 40주년 롱다운’과 다양한 윈터 시즌 웨어, 가방, 방한 용품, 스위스 스키 슈즈로 구성된 ‘40주년 패키지’ 라인업도 선보인다.
또한 다운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MY SPONSOR’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스위스 스키 스포츠 대회’에 참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고객에게 윈터 시즌 진정성 있는 데상트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데상트의 ‘스위스스키 레플리카 롱다운’을 비롯한 한정판 40주년 롱다운, 40주년 패키지 라인업은 전국 데상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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