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버즈빌과의 제휴로 위메프는 별도의 마케팅 비용 없이 모바일 잠금화면을 통해 개인화된 콘텐츠를 앱 사용자들에게 제공하며, 앱의 주목도와 사용빈도를 높이고, 고객의 충성도 또한 효과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다.
한편 버즈빌이 제공하고 있는 첫화면 미디어 플랫폼 ‘버즈스크린’을 사용하고 있는 파트너사는 국내 통신 3사를 비롯하여 하나멤버스, 롯데 엘포인트, CJ ONE 등 국내외 약 50여 개로, 2018년 7월 현재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30개국에서 1700만 유저를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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