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앤바이크’는 자전거 대회를 접목해 소외계층 중증ᆞ희귀 난치 질환 아동과 청소년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기부 행사다. 특히 국내에서 처음으로 자동차 레이싱 서킷에서의 경쟁 및 비경쟁 자전거 라이딩 기회를 마련,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기부 참여의 즐거움을 더했다.
회사는 이번 대회 참가자 1200여명이 기부한 참가비와 현장기부금 전액을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의 ‘러브아이’ 캠페인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후원금은 소외계층 중증ᆞ희귀 난치 질환 아동과 청소년의 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사장은 “기부 달리기 대회 기브앤레이스에 이어 스포츠와 기부를 결합한 또 하나의 새로운 사회공헌 행사를 마련해 기쁘고 이에 함께 해준 모든 참가자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건강 증진과 기부의 의미를 배가하는 진정성 있는 나눔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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