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트렌디한 스트릿 패션을 선보였던 청하는 이 날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NBA 벤치다운 신제품을 입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팬사인회에 참가한 고객들은 다채로운 깜짝 이벤트도 진행됐다. NBA는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한 팬들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했으며, 신제품 NBA 벤치다운과 유니크한 제품들을 득템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행사로 인기를 끌었다.
NBA 마케팅 담당자는 “청하가 NBA의 모델로 활동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팬사인회에 많은 팬들이 찾아와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이끄는 대표 브랜드로 고객들과 가까이에서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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