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2호선이 고장으로 운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24일 오전 8시40분쯤 낙성대역에서 지하철 2호선 전동차 출입문이 고장나면서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이에 각종 SNS와 커뮤니티 등에는 출근길 불편을 겪은 시민들의 불만이 터져나왔다.
누리꾼 nd**는 "어쩐지 지하철 2호선이 천천히 가더라. 왜 2호선은 한달에 한번씩 고장이 날까"라면서 "출근길이 정말로 지옥길이 됐다"고 전했다.
또 다른 누리꾼 bac**는 "오늘 출근길은 평소보다 일찍 나와서 다행이다. 안그랬으면 지각해서 큰일날 뻔 했다"면서 "제발 2호선 관리를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누리꾼 bac**는 "오늘 출근길은 평소보다 일찍 나와서 다행이다. 안그랬으면 지각해서 큰일날 뻔 했다"면서 "제발 2호선 관리를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장난 열차는 기지로 회송했으며 오전 9시50분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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