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에디킴은 가을 콘셉트의 다양한 룩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며 가을 감성을 물씬 풍겼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3년 9개월 만에 앨범 ‘Miles Apart’로 돌아온 것에 대해 에디킴은 “1부터 10까지 다 관여했다.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곡을 완성하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야 했다. 어떤 곡은 힙하고 어떤 곡은 밴드 사운드로, 어떤 곡은 기타 하나로 부르는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했다.”며 앨범을 소개했다.
그리고 “팬들이 정말 오래 기다렸다. ‘앞으로도 이렇게 활동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는 팬들을 보며 뭉클하고 찡했다. 너무 좋아해 주시니 더 미안하더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다음 활동도 벌써 준비 중이다.” 며 활발한 활동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한편 에디킴과 함께 한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11월호와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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