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부산과 일본 사가의 하늘길을 열기 위해 준비 중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사가현과 티웨이항공은 부산-사가(일본) 노선 취항을 위한 최종 조정에 들어갔다.
해당 노선은 주3회 왕복 스케줄로 계획됐으며 이르면 올해 안으로 취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웨이항공은 2013년 12월 인천-사가 노선을 취항해 운항하기 시작했다. 이후 수요 증가 등에 따라 스케줄을 늘렸으며 현재 매일 1편씩 운항 중이다.

티웨이항공 측은 해당 노선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