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주는 인스타그램에서 1.2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현재까지는 배우의 길보다는 개인 크리에이터의 행보를 보였다.
한편, 송형주는 키킼캐스트에 합류함과 동시에 키킼캐스트에서 제작하는 웹드라마 ‘사십이도 : 너랑 나랑 좋은 온도’에 출연할 계획이다. '사십이도'는 0도부터 42도까지 오르내리는 사랑의 온도를 나타낸 드라마다. 총 18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며, 올해 말 론칭을 앞두고 있다.
또한, 키킼캐스트 관계자는 “이번 매니지먼트 사업 뿐만 아니라 현재 일본 최대 캐릭터회사와 공동의 캐릭터 사업을 추진중 이며, 조만간 F&B (Fashion & Beauty) 사업도 확장 예정에 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