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통 간식이었던 떡이 젊은 층들의 입맛에 맞게 변화하면서 인기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 맛과 비주얼을 동시에 사로잡은 이색 떡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세븐일레븐은 '딸기모찌', '인절미' 등 떡을 활용한 디저트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상품 구색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일에 출시한 '달달꿀떡'은 일본 인기 간식 '당고'를 벤치마킹한 상품으로, 국내산 벌꿀, 조청, 간장을 넣어 만든 소스에 국내산 찹쌀떡을 넣어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단짠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장여정 세븐일레븐 MD(상품기획자)는 "최근 이색 떡을 찾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떡 상품들이 디저트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떡을 활용한 이색 디저트 상품 개발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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