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구, 연인 그 누구와 봐도 좋을 영화 <베일리 어게인>이 11월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최소 견생 4회차 ‘베일리’가 모든 생의 기억을 가지고 다시 태어나 만나는 ‘단짠’ 인생들과의 유쾌하고 따뜻한 라이프 어드벤처 ‘베일리 어게인’이 한국을 찾아온다. 이미 전세계에서 개봉해 제작비에 10배에 달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속편까지 제작 중인 작품.
무엇보다 ‘나 혼자 산다’의 헨리가 속편에 캐스팅된 점이 눈길을 끈다. 헨리도 ‘베일리 어게인’의 한국 개봉을 앞두고 전폭적인 지원 사격에 나서 예비 관람객들의 기대를 한층 증폭시키는 상황이다.
관객들 앞에 첫선을 보인 ‘베일리 어게인’의 메인 포스터는 영화의 온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생은 처음인 당신, 오늘 하루도 많이 힘들었죠?’라는 카피로 인생 선배 ‘베일리’가 전하는 속깊은 다독거림은 포스터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든다.
‘베일리’가 이토록 따뜻한 댕댕이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만의 견생 4회차 라이프 어드벤처가 있었기 때문. 메인 포스터를 가득 채운 ‘베일리’의 네 번의 삶이 이를 증명해준다. 겉모습도, 주인도 매번 다른 ‘베일리’가 관객들에게 과연 어떤 스토리를 전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 견생 4회차, 인생 선배의 라이프 어드벤처 ‘베일리 어게인’은 오는 11월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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