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2018년 전국순회공연에서 평화와 사랑을 테마로 한국 팬들에게 감동의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18년 12월 19일(수), 20일(목)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비롯하여 성남 아트센터, 평택, 청주, 함양, 동해, 하동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8년,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특별하게 평화와 사랑을 테마로 노래한다. 뛰어난 음악적 기량으로 보이 소프라노의 진수를 보여주는 모차르트 ‘자장가 (Berceuse de Mozart), 카치니의 아베마리아(Ave Maria de Caccini)’ 등의 클래식 명곡들, 넬라판타지아(Nella Fantasia) 등의 현대명곡들, 뿐만 아니라 내한 공연 시마다 한국 팬들을 열광시키고 그 어느 합창단도 흉내 낼 수 없는 파리나무 십자가 소년합창단의 대표적인 곡 ‘고양이 이중창(Le Duo Des Chats)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매해 내한공연시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한국 앵콜곡들, 마이클잭슨의 We are the world와 같은 서정적 가사를 담은 월드팝송들도 만나볼 수 있다.

‘징글벨(Jingle Bell)’,‘고요한 밤, 거룩한 밤(Silence Night)’과 같은 크리스마스 캐롤은 촛불을 들고 꿈을 꾸듯 노래하는 이색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성탄절 분위기를 한껏 더 높여준다.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환상적인 래퍼토리로 가족 모두에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콘서트를 선사한다.

한편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 또는 기획사에 전화 예매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