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유리는 남편을 찾고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남편감을 찾고 있다. 제가 내년 가을에 임신한다. 얼마 전에 사주를 봤는데 임신과 결혼을 동시에 한다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상민과의 썸에는 “저는 비즈니스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눈빛이 나를 좋아하는 건가 싶을 때가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러면서 키썸이 사유리에게 “이상민과 실제 연애 가능성은 몇 퍼센트인가”라고 질문하자 “23%”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MC들이 사유리와 이상민을 몰고 가자 사유리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사유리는 이상민과 함께 JTBC '님과함께-최고의 사랑'에서 첫 국제커플로 활약했다. 두 사람은 이후에도 연락하고 지내고 있고 특히 사유리네 부모님이 이상민을 좋아하며 사위로 탐내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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