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10월 31일 개봉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프레디 머큐리 사망원인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퀸의 리드보컬 프레디 머큐리는 1946년 9월 5일 탄자니아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11월 24일 4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사망원인은 에이즈로 인한 합병증 폐렴이었다.





프레디 머큐리는 록 역사상 명곡으로 꼽히는 '위 아 더 챔피언(We Are The Champions)', '킬러 퀸(Killer Queen)', '크레이지 리틀 씽 콜드 러브(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등을 남겼다.





한편, 올해는 퀸이 결성된 지 47주년 되는 해다. 1971년 프레디 머큐리는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71), 드러머 로저 테일러(69)와 함께 팀을 만들었다. 이듬해 베이시스트 존 디콘(67)이 합류하면서 4인 체제가 됐다.




사진제공. 이십세기폭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