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컷에서는 눈을 감고 편안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주연은 무스탕과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발산한 것은 물론, 체크 코트와 베레모로 시크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커튼을 소품으로 활용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주연의 더 많은 화보는 매거진 ‘퍼스트룩’ 166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주연은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연출 김가람/제작 골든썸)에서>에서 톱 여배우이자 부잣집 외동딸 ‘이하임’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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