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14년 1월부터 일반인들이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정한 날이다. 이날에는 전국 주요 국공립 박물관과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영화도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 중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은 영화 관람으로 오후 5시와 밤 9시 사이에 시작하는 모든 일반 2D 영화를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해당 할인 이벤트는 전국의 CGV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멀티플렉스에서 진행한다.
예매방법은 일반영화 예매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휴대폰 앱이나 PC 인터넷을 통해 영화관의 예매사이트에 접속한 뒤 원하는 영화와 시간을 고르고 좌석을 선택하면 모든 좌석의 관람 요금이 1매당 5000원으로 책정된다.
한편 이날은 유해진과 이서진 주연의 '완벽한 타인', 라미 말렉 조셉 마젤로 주연의 '보헤미안랩소디', 제이미리커티스와 주디 그리어 주연의 '할로윈', 추상미 감독·주연의 '폴란드로 간 아이들' 등이 개봉한다.
예매방법은 일반영화 예매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휴대폰 앱이나 PC 인터넷을 통해 영화관의 예매사이트에 접속한 뒤 원하는 영화와 시간을 고르고 좌석을 선택하면 모든 좌석의 관람 요금이 1매당 5000원으로 책정된다.
한편 이날은 유해진과 이서진 주연의 '완벽한 타인', 라미 말렉 조셉 마젤로 주연의 '보헤미안랩소디', 제이미리커티스와 주디 그리어 주연의 '할로윈', 추상미 감독·주연의 '폴란드로 간 아이들' 등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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