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화보에서 김설희는 파리지엔의 시크한 분위기를 담은 스와로브스키의 네크리스 컬렉션을 소화하고 있다.
그녀는 클리어 크리스털과 크리스털 진주가 세팅된 로맨틱한 디자인의 메이저 Y네크리스로 심플하면서 세련된 쥬얼리룩을 완성했다. 이어 공개된 화보에서는 브라운 톤의 의상과 함께 풍성한 태슬 장식의 롱 네크리스로 모던하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모델 ‘김설희’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11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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