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지효가 무스탕으로 포근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0월 31일 송지효가 ‘2018 싱가포르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이날 송지효는 포근한 무스탕 재킷과 데님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살린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유니크한 딥그린 컬러에 오렌지색 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준 버킷백으로 러블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송지효는 오는 11월 극장 개봉을 앞둔 액션 영화 ‘성난황소’에서 주인공 지수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루이까또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