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44분 현재 녹십자는 전 거래일 대비 6000원(4.80%) 오른 13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관련주인 녹십자랩셀(14.79%), 녹십자엠에스(11.44%), 녹십자셀(7.03%), 녹십자홀딩스(2.79%) 등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강양구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해외진출를 위한 다수의 혈액제제 및 백신 파이프라인 확보 중으로 현재 혈액제제 IVIG-SN 북미 시장 진출 지연으로 조정된 주가는 과도하다고 판단된다”며 “중장기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IVIG-SN에 대한 정식허가를 받아 북미시장 진출을 성공하면 성장 잠재력이 높은 회사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