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회를 맞은 이번 시상식에는 충남 공주의 육류 가공 전문기업인 농업회사법인 국일에프앤비를 비롯해 11개 기업 대표가 수상자로 참석했다.
수상기업 선정은 NH농협은행과 거래 중인 전국의 농식품기업 중에서 기업 경영성과, 지역사회 공헌활동, 성장잠재력 등이 우수한 기업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수상기업은 대출금리 우대, 무료 농식품기업 컨설팅 제공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며 농협은행은 수상기업 임직원 및 가족 초청해 팜스테이 마을 체험 행사를 계획 중이다.
이대훈 은행장은 “FTA 등 대외개방으로 농업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농업인들이 생산한 농·축산물 소비촉진에 기여하는 농식품기업에 대한 지원과 상생협력을 통해 농식품기업의 최고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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