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새로운 미래와 정치비전을 모색하고 정당의 벽을 뛰어넘는 토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날 포럼 주제는 '청년 정치인이 만드는 대한민국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이다.
토론은 임한결 청년정당 우리미래 공보국장의 사회로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이윤정 자유한국당 대학생위원장 ▲서진희 민주평화당 전국청년위원장 ▲정혜연 정의당 청년본부장 ▲우인철 청년정당 우리미래 대변인 등이 발제를 진행한다. 이후 약 40명의 청년 정치인이 토론에 참여해 의견을 주고받는다.
포럼에서는 심각한 청년실업률과 함께 저출산, 주거불안 등의 청년문제를 논의한다.
임한결 국장은 "20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평균연령이 55.5세로 20~30대는 1%에 불과하다"며 "청년 스스로 정치적 주체로서 새시대를 열어야 하는 책임을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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