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회장이 보유한 LG주식은 기존 1075만9715주와 상속분을 합해 2588만1884주(지분율14.72%)가 됐다.
아울러 구연경씨와 구연수씨도 각각 346만4000주와 87만2000주를 상속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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