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는 이환주 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 대표, 송남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 김완배 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 이사장 및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사회적 기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원 받은 사회적 기업은 위즈온협동조합, 제주생태관광, 온아시아, 협동조합시흥효도회, 문화세상고리협동조합, 케이앤아츠 등 6개 기업이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혁신 활동과 지속적 고용창출, 자생력 강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인 사회적 기업 발굴과 지원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저변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통한 지역사회 혁신활동이 고용창출로 확대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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