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그룹이 마라톤을 통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펼친다.

BGF그룹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해마다 전국적으로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올해도 서울, 부산, 대전, 춘천, 제주 등 총 7개 지역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 1,400여 명의 BGF그룹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여했다.


전국에 분포한 BGF그룹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이러한 마라톤 행사는 단순히 체육활동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까지 펼치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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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BGF그룹은 올해 처음으로 실종아동전문기관(중앙입양원)과 함께 마라톤을 통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펼쳤다. 전국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는 BGF그룹 임직원들은 실종아동의 사진과 인상착의 등 간단한 특징을 담은 별도의 등번호를 달고 달렸다.
이러한 작은 노력으로 아동 안전 및 실종예방 정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이끌어내고 실종아동을 소중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 위해서다.

BGF 민승배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마라톤을 통해 임직원들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등 다양한 공익적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며 “기업 아이덴티티인 Be Good Friends에 걸맞게 지역 사회의 좋은 친구로서 사랑과 나눔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