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연우는 오늘부터 당분간 건강 회복에 전념하기 위해 예정된 모모랜드의 스케줄에서 빠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연우가 최근 컨디션 난조를 보이다가 오늘 고열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며 "빠른 회복을 위해 힘쓰겠으며 팬 여러분게 걱정을 드린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모랜드는 7일 일본으로 출국해 일주일간 '배엠' 일본어 버전 앨범 발매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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