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앞으로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트루디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대은 선수는 저에게 항상 조언을 아끼지 않는 자상하고 든든한 남자친구다"라며 "최근에 뮤비 촬영장에 응원차 구경왔다가 흔쾌히 출연까지 했다"며 남자친구 자랑을 했다.
이대은은 2007년 미국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 시카고 컵스에 입단하며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테네시 스모키스, 아이오와 컵스, 지바롯데 마린스 등을 거쳤다.
지난해에는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며 군 복무 문제를 해결했다. 전역한 이대은은 최근 2019 신인 드래프트 2차 지명 1순위로 kt 위즈에 입단했다. 1군 무대는 내년 시즌에 첫 경험할 전망이다.
데뷔 이래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는 트루디와 국내 무대 데뷔를 앞둔 이대은이 향후 각자의 분야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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