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하고 프로젝트 그룹 JBJ 멤버로 데뷔한 김용국이 그룹 나현과의 열애설에 이어 고양이 유기설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월 한 유기묘 카페에서 고양이 사진이 올라왔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김용국이 기르던 고양이 ‘르시’와 특징적인 무늬가 유사하다며 의혹을 제기한 것.
김용국은 지난 10일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자필 편지를 올려 사과했다. 그는 기르던 고양이 ‘르시’를 한체례 분양 보냈다가 다시 데려왔다며 후회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용국은 지난 9월 브이앱과 팬사인회 등에서 ‘르시’를 언급하며 마치 기르고 있는 것처럼 이야기 한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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