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실적 부진 영향으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12일 오전 9시4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54% 하락한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1만1000원까지 하락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셀트리온은 지난9일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736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4.16%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311억원, 당기순이익은 547억원으로 각각 0.42%, 48.62%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