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은 상장주식 4조 6380억원을 순매도하고 상장채권은 2740억원을 순유출해 국내에서 총 4조9120억원의 외국인 자금이 순유출됐다.
지난달말 기준 외국인은 상장주식 524조6000억원을 보유해 시가총액 대비 32.2%를 보유하고 있고 상장채권은 111조8000억원을 보유해 전체 상장채권의 6.5%를 보유했다.
외국인은 지난 8월 1조1020억원, 9월 5800억원을 순매수했다가 지난달 매도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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