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여우각시별>의 여섯 번째 OST, 우주소녀 유연정의 ‘마음이 하는 일’이 12일 정오에 발매된다.
극중 이수연(이제훈) 한여름(채수빈)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눈물의 포옹을 하는 장면에 삽입되며 시청자들의 절절한 마음을 극대화시킨 곡 ‘마음이 하는 일’은 서정적인 멜로디에 피아노와 스트링 연주가 우아한 하모니를 이루며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발라드다.

한편 SBS 월화 드라마 <여우각시별>은 두 결핍 남녀가 공항이라는 공간에서 만나 매일 매일 이어지는 치열한 순간과 마주치고 부딪히고 겪어 나가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사랑을 알아가게 되는 이야기의 휴먼 멜로 드라마로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