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시리즈 [공룡메카드]는 개구쟁이 소년 ‘나용찬’이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에 개봉하는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은 3D로 구현된 타이니소어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만나 볼 수 있고, TV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공개될 예정이다.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은 위기에 처한 신비로운 타이니소어의 섬을 구하기 위한 용찬과 공룡 친구들의 짜릿한 모험을 그린 다.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기존 TV 시리즈와는 달리 입체감과 생동감이 살아있는 타이니소어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도토리 축구를 하는 귀여운 타이니소어들 뒤로 이번 극장판에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인 꼬마 개구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은 2019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