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 개봉을 확정한 잠수함 액션 ‘헌터 킬러’가 메인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액션 영화를 향한 팬들의 갈증을 단번에 해결해 줄 작품으로 떠오른 ‘헌터 킬러’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헌터 킬러’란 위기의 순간, 가장 위험한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투입되는 공격형 잠수함을 말한다.
메인포스터를 보면 제일 먼저 거세게 휘몰아치는 파도를 뚫고 나온 거대 잠수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바다 속 불가능한 작전이 시작된다’란 문구와 냉철한 눈빛을 뿜어내는 제라드 버틀러와 게리 올드만의 모습이 긴장감을 더한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헌터 킬러’ 2차 예고편 역시 영화를 향한 관심을 고조시킨다. 언제, 어디서 어뢰공격을 받을지 모르는 심해 속 상황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동시에 지상 한복판에서는 숨 쉴 틈 없이 터지는 액션이 쾌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격분한 게리 올드만과 목에 핏대를 세운 제라드 버틀러의 모습은 과연 어떤 위기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동안 강렬한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제라드 버틀러가 잠수함 캡틴으로서 어떤 리더십을 선보일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분노의 질주’ 제작진의 가장 강력한 잠수함 액션 ‘헌터 킬러’는 다음달 6일에 전국 스크린 장악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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