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는 지난 9일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부평지역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하는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마을공동체 강의를 들으며 다른 협의체와의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모범 위원 감사장 전달 ▲우수사례 발표 ▲활동 영상 보고 등을 진행했다. 이밖에 헤이리예술마을을 체험하고 문화 해설을 통해 예술마을 공동체가 어떻게 구성되고 이어지게 되는지 배웠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애써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공무원들 한분 한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소통하고 화합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만들 수 있도록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부평지역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하는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마을공동체 강의를 들으며 다른 협의체와의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모범 위원 감사장 전달 ▲우수사례 발표 ▲활동 영상 보고 등을 진행했다. 이밖에 헤이리예술마을을 체험하고 문화 해설을 통해 예술마을 공동체가 어떻게 구성되고 이어지게 되는지 배웠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애써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공무원들 한분 한분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소통하고 화합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부평을 만들 수 있도록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