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는 01 내일이면 레드, 02 오늘은 오렌지, 03 핑도는 핑크, 04 고백하는 코랄, 05 별일 없는 버건디까지 총 5가지로 구성됐다.
더샘 관계자는 “’샘물 크러쉬 팝 틴트’는 막대 사탕 모양의 깜찍한 용기에 사탕처럼 달콤한 향이 더해져 바를 때마다 기분 좋은 메이크-오버를 선사한다”라며, “또한 처음 발랐을 때의 컬러 그대로 오래 지속되며 입술에 고르게 도포돼 뭉침 없이 섬세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더샘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더샘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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