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이 한 패션브랜드의 패션 화보를 통해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모태 미남의 면모를 뽐냈다. 












화보 속 원빈은 두툼한 기모 후드티셔츠에 올 겨울 메가 트렌드 아이템인 롱패딩을 걸쳐 주는가 하면, 또 다른 화보에서는 스웨트셔츠에 롱패딩을 착용해 다양한 겨울 코디를 제안했다. 





한편, 원빈은 ‘장 미쉘 바스키아’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되어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 장 미쉘 바스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