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는 성명을 통해 “건축은 막대한 노력과 비용을 담보로 하는 사회적 자산으로 특히 공공건축은 사회적역할을 위한 합의와 전문적 기반하에서 이뤄져야한다”며 “그럼에도 건축설계공모의 기본적인 국가적 운영시스템이 매우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공건축물의 첫 출발인 건축설계 공모심사과정에서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최근의 건축설계공모 심사과정의 논란을 계기로 잘못된 관행과 왜곡된 제도가 개선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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