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와 유아인이 브랜드 파티에 참석해 남심과 여심을 설레게 하는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1월 14일 저녁, 주얼리&워치 메종 까르띠에의 새로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 ‘콜로라투라 드 까르띠에’의 서울 상륙을 기념하는 특별한 갈라 디너 이벤트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번 갈라 디너 이벤트에는 전세계에서 초대된 까르띠에 VIP들과 함께 까르띠에와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배우 신민아, 유아인이 참석했다. 신민아와 유아인은 각각 까르디에의 아이코닉 워치 컬렉션, 팬더 드 까르띠에와 산토스 드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하며 까르띠에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영화 ‘디바’ 크랭크업 후 바쁜 일정을 이어 나갈 예정이며, 유아인은 영화 ‘국가 부도의 날’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까르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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