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투자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고위험 고수익’ 투자군으로 분류된다. 투자한 회사의 주가가 오르면 그만큼 얻는 수익도 많아지지만 반대로 회사 경영에 문제가 생길 경우 투자금을 잃을 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먼저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요즘은 증권사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PC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계좌를 개설했다면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또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이용해 주식을 사고 팔면 된다. 주식을 거래할 때는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에 감안할 필요가 있으며 수수료율은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다. 일부 증권사는 무료 거래 수수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참고해보는 것도 좋다.
기업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증권사 리포트를 참고하는 방법이 있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해당 종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매수·매도 의견, 목표주가 등을 제시한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워낙 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기를 권장하며 맹신하는 것은 위험하다.
온라인이나 스마트폰 메신져 앱(카카오톡 등)을 통해 정보를 구하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금융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은 ‘유사투자자문업자’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대부분 유료로 운영하면서 과도한 목표수익률을 제시하거나 허위광고 등을 통해 투자자들을 현혹하는 방식이어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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