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김장행사는 관내 30여 다문화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나라 전통 밥상에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150포기의 김장김치를 실제로 담가봤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 가족은 “김치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됐다며 잘 배워서 앞으로는 집에서 김치를 담가 먹겠다”고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다문화가족들이 우리 전통식품에 대해 이해하고 가정에서 직접 김치를 담글 수 있는 계기가 돼 좋았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다문화 가족은 “김치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가 됐다며 잘 배워서 앞으로는 집에서 김치를 담가 먹겠다”고 전했다.
서구 관계자는 “다문화가족들이 우리 전통식품에 대해 이해하고 가정에서 직접 김치를 담글 수 있는 계기가 돼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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