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및 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레스펍 치어스가 다양한 맥주와 어울리는 신메뉴 7종을 출시했다.
크래프트&드래프트 펍으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 치어스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세련된 분위기로 고객에게 편안한 장소를 제공하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70여가지 안주류로 트랜드를 주도하고 있다.

/ 치어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번 신메뉴 7종은 고객들의 트렌드 분석, 소비동향, 계절적 요인, 맥주에 맞는 푸드 페어링 등을 분석해 개발됐으며, 이렇게 개발된 7가지 메뉴는 ▲통삼겹&하와이안함박 ▲왕돈가스샐러드 ▲타이치킨탕수볶음 ▲우짬탕 ▲핫스파이시누들 ▲윙봉치킨&뱅이 ▲콥샐러드 등이다.
치어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신메뉴는 본사R&D팀을 통해 높은 퀄리티와 가성비, 다양한 맥주에 어울리는 푸드 페어링 등을 고려해 개발됐다”면서, “앞으로도 최신 트랜드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신메뉴 개발 및 출시를 통해 맛과 품질, 가격까지 고려하여 고객 니즈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어스는 10여종의 국내∙외 맥주 및 수제맥주를 판매하고 있으며, 오는 21일 안산시 와동체육공원점을 시작으로 22일 서울시 강남구 일원점을 신규 오픈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