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티 4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티는 보이차, 레몬밤, 히비스커스, 노니로 구성됐다.
‘보이차’는 은은한 향과 구수한 맛이 매력적이며 보이차 특유의 떫은맛이 적어 부담이 없다. 예로부터 중국 운남성 차마고도 지역의 소수민족이 즐겨 먹으며 중국의 10대 명차 중 하나로 손꼽혔으며, 핵심성분인 ‘갈산’이 몸속 지방축적을 억제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 카페베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레몬밤’은 달콤하면서도 산뜻한 레몬 향이 특징인 허브차로, 향이 달고 진한 것이 매력적이다. 레몬밤의 핵심성분인 ‘로즈마린산’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줘 보이차와 마찬가지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수 있다.
신에게 바치는 꽃이라는 의미를 가진 ‘히비스커스’는 새콤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고대 이집트때부터 여성에게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게 해주는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인 ‘히비스커스산’을 함유해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노니’는 열대식물로 과육 특유의 독특한 맛과 향을 지녀 생과보다는 분말이나 음료로 섭취된다. 핵심성분으로 ‘폴리페놀’이 함유돼 키위의 140배, 망고의 120배가량에 달하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어 최근 젊음과 건강을 위한 음료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며 향긋한 차가 생각나는 이때, 카페베네가 차 한 잔의 여유와 풍부한 영양소로 건강까지 선사할 티 4종을 선보인다”며, “카페베네의 신메뉴와 함께 따듯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